#어업
바닷가 민박
· 대표
안녕하세요, 여수에서 작은 민박과 통발 어업을 같이 하는 정선희입니다. 남편과 둘이 배를 몰고 통발을 걷은 뒤에는 민박 손님까지 챙기려니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랍니다. 방은 소박하지만 창을 열면 바로 바다입니다.
모집 배경
성수기에는 손님도 많고 통발 작업도 늘어나는데, 동네에 젊은 일손이 없어 늘 발을 동동 구릅니다. 배 타는 일이 낯선 분도 차근차근 알려드리니 걱정 마세요.
이 일의 매력
이른 아침 바다에 나가 통발을 걷는 일은 힘들지만 짜릿합니다. 일이 끝나면 민박 마당에서 갓 잡은 생선을 구워 먹는 저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
위치
여수, 대한민국
정확한 위치는 지원이 확정되면 알려드립니다
어떤 일을 하나요
통발 설치·회수 보조, 어획물 분류, 민박 객실 정리 및 조식 준비가 주 업무입니다. 배 위에서 균형을 잡는 요령은 첫날 알려드립니다.
하루 일과표
- 05:30기상
- 06:00 – 09:00통발 회수 및 어획물 분류
- 10:00아침 식사
- 14:00 이후자유시간
이런 분께 추천
- 배 타는 일에 호기심이 있는 분
- 아침형 인간
- 바다 냄새를 좋아하는 분
- 민박 손님 응대도 도와줄 수 있는 분
준비물
방수 재킷 · 미끄럼 방지 신발 · 멀미약 · 여벌 옷
지켜야 할 규칙
구명조끼는 승선 시 항상 착용해 주세요. 어구는 허락 없이 만지지 말아 주세요. 파도가 높은 날은 승선을 쉽니다.
어디서 지내나요
※ 인테리어를 꾸미지 않았습니다. 실제로 지내게 될 방 그대로의 사진입니다.
침실
욕실
숙소 외관
식사
아침 제공 · 점심 각자 · 저녁 제공
시설
- wifi
- 냉장고
- 에어컨
- 주차
- 수건
- 침구
주변
편의점 도보 5분, 여수엑스포역 차량 15분
이 동네는 어떤 곳인가요
돌산대교 야경
저녁 배 일 끝나고 걸어서 보러 가기 좋습니다.
새벽 수산시장
경매 구경이 재밌습니다. 통발 작업 전에 잠깐 들를 수 있어요.
작은 방파제 낚시터
쉬는 시간에 낚싯대 던지기 좋은 자리입니다.
조건
| 기간 | 회차 1 |
|---|---|
| 기간 | 9/12(토) ~ 9/14(월) |
| 급여 | 일당 69,000원 · 6시간 (시급 11,500원) |
| 근무시간 | 1일 6시간 |
| 정원 | 3명 |
| 마감일 | 8/29(토) |